더 정교한 페이로드로 여는 Post-ADC 시대
Abion은 단일 파이프라인 중심의 바이오텍을 넘어 플랫폼 기반 항암제 기업으로 전환하고 있습니다. iRAC 플랫폼은 독자적인 IFN-β mutein을 종양미세환경에 선택적으로 전달함으로써, 기존의 세포독성 페이로드를 면역생물학적 페이로드라는 새로운 항암 접근법으로 전환하고자 합니다.
당사는 글로벌/로컬 제약사, 바이오텍, 투자자와 라이선싱, 공동개발 및 임상 협력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주주 여러분께 알려드립니다.
금일 공시된 바와 같이, 한국거래소는 당사에 대한 추가적인 사실관계 확인이 필요하다고 판단하여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 여부에 대한 결정 기한을 기존 9월 7일에서 9월 30일까지 연장하였습니다.
이번 결정은 거래소의 추가적인 검토를 위한 조사기간 연장으로, 회사는 거래소의 제출 요구 자료에 대해 최대한 성실하고 충실하게 대응할 예정입니다. 또한 당사의 실제 사업 진행 현황과 연구개발 및 사업개발 활동, 향후 사업계획 등에 대해 충분히 설명하고 필요한 자료를 적극적으로 제출하겠습니다.
현재 회사는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도 연구개발과 사업개발을 중단하지 않고 지속하고 있으며, 경영 정상화와 기업가치 제고를 위한 방안도 함께 추진하고 있습니다. 거래소의 검토 과정에서도 회사의 사업 지속성과 향후 정상화 가능성을 충실히 설명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주주 여러분께 불안과 심려를 끼쳐드린 점 다시 한번 깊이 사과드립니다. 회사는 현재 상황을 엄중하게 받아들이고 있으며, 향후 중요한 진행사항에 대해서는 주주 여러분께 투명하게 안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에이비온 드림